우한 호주 교민 100여명 여전히 현지 고립...대부분 중국계 호주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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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2-25 21:52 조회18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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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한 시에 고립돼 있던 호주 국적자와 영주권자 등 266명이 전세기 편으로 무사히 호주에 귀국했지만 봉쇄된 우한 시에는 여전히 호주 교민 100여명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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